지구상에서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유일한 곳, 바다
인류문명이 발전할수록 수중 깊은 바닷속에 대한 정보가 하나씩 공개되고 있으며, 미지의 암흑공간이 점점 인간의 시야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노르웨이에서는 바닷속에 수중 레스토랑을 건설하고 있는데요.
유럽 최초의 수중 레스토랑이 될 이 곳은 36피트의 너비에 확 트인 파노라마창으로 고객이 바닷속 풍경을 자연 그대로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UNDER' 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해저 5미터의 깊이에 생겨날 것이며 최대 100명의 고객을 수용할 수 있는, 샴페인바와 총 15개의 테이블이 자리할만큼 큰 공간이 될텐데요.
이 프로젝트의 수석건축가는 이 곳을 '잠망경'에 비유하며 폐소공포증이 있는 환자들처럼 어두컴컴한 공포스러운 바다가 아닌 안전하면서도, 흥미진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판타스틱한 공간이 될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는데요.
이를 위해 참나무 등의 천연소재와 좋은 조명, 그리고 바다분위기가 물씬 나는 조개껍데기 등으로 인터리어될 예정이며
개장시간 외에는 계절에 따른 해양 생물들의 행동변화를 연구하는 해양생물학 연구센터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게 될 듯 보입니다.
해당 공사는 2018년 2월부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완공될 노르웨이의 수중 레스토랑은 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또하나의 버킷리스트가 곧 추가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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