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오래되어 낡거나, 고장난 생활가구들을 버려야 할 때가 있는데요.
오랫동안 가정생활을 한 어른들은 이미 아시고 계시지만, 최근 늘어나는 1인가구를 포함하여 자취생이나 어린 분들은 각종 가구들을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집도 오늘 오래된 전기옥장판을 버려야 되서 아침에 아버지께서 주민센터에 다녀오셨는데요.
잘 부착시켜 현관앞에 내놓았으니 몇일안에 수거해갈 것으로 보입니다.
가구버리는 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시다면 각 아파트관리실에 이야기를 하고 처리비용을 내면 되고,
저희집처럼 일반 주택, 빌라에 살고 있다면 각 거주지역의 주민센터(동사무소)에서 버릴 품목과 크기에 따라 발급되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집앞에 내놓으면 됩니다.
꼭 동사무소가 아니더라도 큰 생활마트에서 판매하는 곳도 있네요.
또한, 폐기할 물품의 상태가 나쁘지 않을 경우 각 지역의 재활용센터에 연락하셔서 상태에 따라 무료수거를 해가기도 하는데요.
집에 프린트가 있으시다면,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할 필요없이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폐기물신고를 하고 결제까지 완료한 후 배출증을 인쇄하여 붙여 밖에 내놓으면 금새 수거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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