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7년 컬러런도 한달남짓 남았네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운동인 마라톤과는 다르게, 참가자 모두 함께 즐기고 놀면서 달리는 이색마라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좀비런을 비롯해서 세계적으로 다양한 이벤트성 마라톤이 많이 존재하는데

전세계 200여개국이 넘는 도시에서 2012년부터 벌써 수년째 성황리에 진행되어온 뉴발란스 컬러런 역시 이러한 이벤트성 마라톤 대회의 하나입니다.

셔츠와 컬러파우더를 포함한 키트로 준비한 후 5km가량의 가벼운 코스를 '즐기며' 형형 색색의 컬러파우더와 함께 달리기하는 이 페스티벌은 커플이나 친구들과 Healthiness 와 Happiness 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젊은층을 토대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하죠.


여는 축제처럼 5km의 달리기 후에 진행되는 파티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무더운 여름의 어느날 즈음 하루정도 맘편히 운동하며 일탈을 즐기기론 괜찮은 행사인 듯 합니다.

행사와 관련된 내용은 컬러런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컬러런 코리아 페이스북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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