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퇴근길이 한창인 시간


갑자기 한 차량의 보닛에서 불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박모씨가 운행하던 아반떼차량은 아무런 이유없이 부산의 광안터널에 들어선지 300미터즘 되어 불타올랐다고 하는데요.



급작스러운 화재에 터널안에 있던 다른 차량운전자들 총 1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한 소방대원들 덕분에 20여분만에 화재는 진압되었고, 한시간 남짓동안 정체되었던 교통체증이 풀렸다고 하는데요.




부산의 도시고속도로에서 광안터널을 타고 시내로 들어오는 길에서 일어난 사고이다보니 그 사고처리시간동안 극심한 퇴근길 정체에 많은 부산시민들이 불편을 느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빠른 대처로, 박모씨의 아반떼 차량을 제외한 다른 재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만, 경찰은 현재 엔진과열로 추정되는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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